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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가톨릭조혈모세포이식센터(센터장 이종욱 교수)는 오는 7일 오전 8시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표적치료법과 유전체학이 임상영역에 도입된 상황에서 조혈모세포이식의 체계적 역할 조명과 함께 최신 가이드라인이 제시될 예정이다.
특히 세계적 석학인 일본 오카야마 대학 겐이치 마쓰오카 교수가 NEJM에 발표 예정인 동종조혈모세포이식 후 면역학적 관점에서의 GVHD 조절 연구를 발표, 참석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이종욱 센터장은 “최근 새로운 표적치료제의 개발 및 도입이 각종 난치성 혈액질환 치료 성적을 크게 향상시키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연구와 학술 교류의 필요성에 따라 올해부터 정기적인 심포지엄을 개최키로 했다”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사전 등록 시 전문의 4만원, 전공의 및 간호사 2만원이며 당일 현장 등록 시에는 전문의 5만원, 전공의 및 간호사 3만원이다.
홈페이지 신청(http://ycmm.co.kr/bmt/)또는 이메일(chsctc@cahtolic.ac.kr)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