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품의약품안전청 이희성 청장[사진]이 지난 6월 일동제약에 이어 오늘(6일) 보령제약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에는 국제약품, 부광약품, 삼일제약, 신풍제약, 일성신약, 파일약품 등 7개 회사 관계자들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최근 일괄 약가인하 등으로 보완 정책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어, 업계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로 관측된다.
이 청장은 업계 주요 현안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이번 자리를 통해 제약업계 현장 경험을 하고 실무자들의 어려움을 들을 예정”이라며 “앞으로 해결 방안 마련 및 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를 해나가면서 지속적으로 관련 자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