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2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사노피 알레그라, 日서 일반약으로 전환
특허 만료 후 매출감소 예방전략
[ 2012년 07월 09일 10시 20분 ]

알레르기 전문치료제였던 항히스타민제 알레그라(사노피아벤티스)가 일본에서 일반약으로 판매된다.

 

알레그라의 일반약 전환은 특허만료로 인한 매출액 저하를 최소화시키기 위한 전략 중 하나.

 

일본 특허청은 작년 말 사노피와 알레그라 제네릭 제조사와 벌인 용도 특허 소송에서 제네릭 제조사의 손을 들어주었다.

 

이를 위해 사노피는 공인 제네릭(authorized generic, 이하 AG)이라는 제도를 십분 활용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AG란 특허를 가진 메이커가 인정하는 제네릭 제품이라는 의미. 자회사 등에 AG 발매 권리를 양도해 제네릭 경쟁품이 시장에 들어오기 전에 AG를 발매하면 후발 제품보다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것만으로는 불안했는지 사노피는 이달 2일 일반약 판매 승인을 받고 알레그라를 일반약으로 전환시켰다. 아울러 이를 판매하는 회사를 일본의 히사미츠제약과 공동으로 설립했다.

 

이 회사는 다음번 알레르기 계절에 알레그라 일반약을 내놓을 예정이다.
 

메디칼트리뷴 webmaster@medical.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