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구로병원(원장 김우경)이 오는 18일 불임클리닉을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고대구로병원 산부인과는 배아생성기관 승인, 난임부부 지원사업병원 지정, 심평원 제왕절개 1등급 등 각급 기관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난임부부 지원사업병원으로 지정돼 시술비용 지원도 가능하다.
불임클리닉 김용진 교수는 “불임치료가 어렵다는 편견을 버리고 병원을 찾아 원인을 정확히 진단 후 적극적인 치료를 받으면 임신이 가능하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