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윤연이 전임의가 7월 10일 청년의사 창간 20주년 기념식에서 ‘제4회 미래의학자상’을 수상했다. LG생명과학이 후원하는 ‘미래의학자상’은 한국의학의 미래를 이끌어나가고 세계 의학의 선두주자가 될 젊은 연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2009년 제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