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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서울성모병원. 빅5병원의 브랜드가치 순위다.
브랜드가치 평가업체인 브랜드스탁이 최근 발표한 2012년 2분기 브랜드가치 평가지수(BSTI)에 따르면 삼성서울병원이 1000점 만점에 883.1점으로 863.5점인 세브란스병원을 제치고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아래표 참조]
다음으로 3위가 서울대병원(828.9점)이고 4위는 서울아산병원(807.2점), 5위는 서울성모병원(718.3점)이다.
1위인 삼성서울병원의 전체 브랜드가치는 현재 29위이며 2011년 1분기 18위까지 올랐다. 세브란스병원은 50위로 100위권에 안착해 꾸준히 인지도를 올리고 있다.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 서울성모병원은 104위, 149위, 328위로 100위권 밖에 머물러 있다.
서울아산병원의 경우 2010년 1분기 2위를 기록했지만 2분기 3위로, 3분기 4위로 떨어졌다.
세브란스병원은 2010년 1분기 3위에서 2분기 2위로 올라섰지만, 4분기 5위로 하락한 후 2011년 1분기부터 현재까지 2위를 고수하고 있다.
빅5병원의 브랜드가치 서열은 지난 2011년 1분기부터 2012년 2분기까지 요지부동이다.
한편, 2012년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조사에서 1위는 삼성갤럭시, 2위는 네이버, 3위는 이마트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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