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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대표이사 성석제)은 지난 20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백암공장에서 2012년 무재해 6배(1920일-1배 기준일 320일) 달성 기념행사를 가졌다.
'무재해 달성'이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그에 따른 사고를 예방함으로써, 재해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은 사업장에 대해 그 공로를 인정하는 것이다.
제일약품은 2006년 11월 23일 무재해 운동을 개시해 올해 6배인 1920일을 달성했다. 이는 회사의 지속적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법정관리와 관리감독자, 안전보건담당자, 산업안전보건위원 등 총 80여명에 의한 주기적인 안전보건교육 및 확인 감독활동 강화의 결과물이라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과 산업안전보건활동을 강화하면서 지속적인 무재해 달성을 이뤄내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제일약품 직원들에 대한 표창수여식도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