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2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심평원, 기등재약 일괄인하 업계 의견 청취
제약계와 잇단 간담회
[ 2012년 07월 25일 11시 20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지난 4월 1일 기등재 의약품 약가 일괄인하와 관련 제약업계의 의견 수렴에 나섰다.

 

25일 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24일 별관에서 신약의 경제성평가, 복합제 가격 산정 기준, 급여기준 개선방안 등에 대해 ‘제약업계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제약업계가 개선․건의한 사항에 대해 논의했던 지난 5월에 이어 이번에는 복합제 및 개량신약에 대한 제약업계의 요구사항과 검토결과를 산정·조정·가산으로 세분해 설명했다.

 

심사평가원은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아 2차 약제로 분류됐던 의약품이 계단형 약가산정방식 폐지로 인해 동일가격으로 된 경우 1차 약제와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건의한 사항에 대해 1․2차 약제의 분류 취지 및 특성 등을 감안해 개선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 신약의 경제성 평가시 비교 약제 선정 등에 대한 합리적 방안을 보건복지부에 정책 건의할 예정이다. 급여기준 개선 요청 건은 허가사항 추가 관련 급여범위 확대 등 6개 요청 유형별로 구분해 검토 진행상황 및 향후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앞서 심사평가원은 약제업무의 투명화를 위해 제약업계와의 워킹그룹 운영 등을 통한 소통활성화, 등재 시스템 개선, 제약업계의 궁금증 해소를 위한 심사평가원 직원과 함께하는 ‘With You’ 교육프로그램을 신설한 바 있다.

 

심평원 관계자는 “이에 대한 제약업계의 의견을 교환하고 약제업무의 투명화를 통한 고객만족도 향상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