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위원장 유지현)가 대선주자와 간담회를 갖는다.
보건의료노조는 오는 8월 1일 민주통합당 김두관 후보 및 손학규 후보와 각각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건의료노조 관계자는 “이들 뿐 아니라 여러 후보들에게서 간담회 요청이 왔었다”며 “후보들이 보건의료정책을 설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두관, 손학규 후보는 지난 29~30일 치러진 민주통합당 예비경선을 통과했으며 김 후보는 환자단체 등과 회동을 가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