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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도스(대표 윤소라)는 최근 부산, 울산, 경남 지역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우울증 치료 지침 및 향후 개발방향에 대한 최신 지견 교류를 위해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에는 부울경 지역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20여 명이 참석, 심도 있는 논의를 벌였다.
좌장을 맡은 부산 김원묵기념봉생병원 제영묘 원장과 경주동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광헌 교수는 ▲우울증 환자 1차 단독약제 실패 후 다음단계에 대한 강연 ▲미르타자핀, 주요 우울증에서의 사용 검토에 관한 학술내용을 중점적으로 발표하며 토론을 이끌었다.
한국산도스 임윤아 이사는 “국내 의학치료 수준을 높이는데 일조하고자 하반기에도 최신지견 및 상호 간에 고견을 나누는 학술의 장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산도스는 국내에 소개된 최초의 글로벌 제네릭 의약품 전문기업으로, 현재 정신신경용제와 항암제, 마약성 진통제 등 다양한 의약품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