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병원 암센터는 1일 "바자회, 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그 수익금 300만원을 5명의 암환우 치료비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병원 관계자는 "암환자들의 초고속 진료시스템과 전문의 협진치료로 환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면서 "정기적으로 바자회와 음악회 등을 통해 어려운 환우 돕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