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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대표 김진호)은 아역스타 박민하 양을 영·유아 필수예방접종인 인판릭스-IPV 홍보모델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박민하 양은 SBS 박찬민 아나운서의 막내딸로,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주니어쇼 붕어빵’과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 등에서 다재다능한 끼를 보여준 아역스타다.
건강하고 똑똑한 이미지로 최근 엄마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아역스타 중 한 명으로 엄마들의 예방접종 관심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민하양이 홍보모델로 활동하는 인판릭스-IPV는 영·유아의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및 소아마비(폴리오) 4종의 감염병을 총 4회 접종과 1회 DTaP(디티피)백신 추가 접종으로 예방할 수 있는 GSK의 DTaP-IPV 콤보백신이다.
GSK 인판릭스-IPV 마케팅담당자 양유진 BM은 “현재 낮은 접종률을 보이는 4세 이후 추가예방접종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추가접종 연령대(만4~6세)인 박민하 양을 홍보모델로 위촉했다”고 선정이유를 설명했다.
현재 인판릭스-IPV는 보건소를 포함한 NIP지정 병·의원에서 5,00원 또는 지자체에 따라 무료로 접종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