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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창원병원 신경외과 김영준 교수[사진]가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됐다.
병원에 따르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는 김 교수를 2012년 판 ‘세계 100대 의학자’로 선정했고, 미국 마르퀴스 후즈 후 인명사전 역시 11월 발간되는 2012년 판 의학부문에 김영준 교수의 이름을 등재할 예정이다.
또한 미국 인명정보기관에서 발행하는 ABI인명사전에도 올해의 의학자로 등재될 것이란 통보를 받았다.
김영준 교수는 부산의대를 졸업하고, 동아대학교 대학원에서 석ㆍ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국립암센터 뇌척수종양클리닉에서 연수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성균관의대 신경외과 교수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