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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사회(회장 박양동)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창원지원(지원장 이선교)은 지난 14일 지원장실에서 상호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경남의사회 박양동 회장, 이경수 부회장, 권오준 보험부회장, 우중원 총무이사가, 심평원에서는 이선교 지원장을 비롯해 김홍양 지역심사평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의사회는 올 4월 박양동 회장 취임과 동시에 진료환경개선특별위원회(위원장 권오준 보험부회장)를 구성해 회원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협약은 보험 관련 대책의 일환이다.
주요 협약내용을 살펴보면 건강보험관련 실무교육을 통한 소통 채널 활성화, 심사․청구․평가 업무의 효율적 수행을 위한 협력적 관계 유지 등이다.
이번 협약식에서 의사회는 진료환경개설특별위원회의 세부적인 보험관련 운영 방안을 심평원측에 전달하고 상호 협력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