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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랑병원(병원장 김태완)이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1년도 응급의료기관 평가’ 지역응급의료센터 부문에서 최우수 등급에 선정됐다.
응급의료기관의 법적 지정기준 준수 여부 및 응급의료서비스 수준을 확인한 이번 평가에서 인천사랑병원은 전국 상위 40%에 포함됐다.
김태완 병원장은 “이번 평가는 우리 병원의 응급의료센터 의료수준이 대학병원과 견줘도 손색없다는 점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 촌각을 다루는 심혈관질환, 중증외상질환 등의 환자에게 앞으로도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