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37년 경성전기 운수부 의무실로 시작한 한일병원은 현재 한국전력공사 부속병원이다.
병원 관계자는 "명칭 변경에 앞서 올해 39종의 의료장비를 신규로 도입했다"며 "현재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