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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요양기관과의 협력방안 논의를 위해 내달 5일부터 13일까지 종합병원 및 한방병원을 대상으로 소통의 자리를 갖는다.
31일 심평원에 따르면 전국을 권역별로 나누어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상급병원 제외)과 한방병원 보험심사팀장 및 진료비청구 담당자와 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심평원은 ▲ 진료비 심사현황 ▲선별집중심사와 종합정보서비스 제공 등 주요사업 안내 ▲진료과목별 주요 심사사례 ▲ 신의료기술 평가절차 및 미신청항목 착오청구 사례 등의 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의료 현장의 애로사항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 수렴 및 논의를 통해 지속가능한 건강보험제도가 되도록 상호 협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