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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기능성 화장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B&A코스메틱(대표이사 정호재)은 최근 자사 안티에이징 기능성 화장품 VX26을 OEM 수출하는 미국 클리니컬 레졸루션과 협의, 일부 라인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VX26는 미백과 주름개선에 사용되는 기능성 화장품으로 크게 펩타이드류와 식물줄기세포로 나뉜다.
펩타이드류는 펜타펩타이드-8, 펜타펩타이드-11, 헥사펩타이드-4, 헥사펩타이드, EGF, 트리플 펩타이드 등 약 10%의 펩타이드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식물줄기세포에는 알프스 사과줄기세포와 장미줄기세포 등이 포함된다.
이 제품은 미국에 수출도 하고 있다. 미국 클리니컬 레졸루션 회사과 협약을 맺어 현지 공장에서 완제품을 만드는 OEM 방식으로 수출하고 있는 것이다.
정호재 대표이사는 “클리니컬 레졸루션과 협의해 내년 초에는 일부 라인을 추가해서 궁극적으로는 종합브랜드로 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