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6일 한국소비자연맹 등 12개 소비자단체 사무총장과 간담회[사진]를 열고, 국민 알권리 등의 의제를 논의했다.
건보공단은 이들 단체에 지난 8월 발표한 공단쇄신위원회 연구 성과를 설명했다. 지속가능한 보장성 강화방안, 소득 중심의 보험료 부과체계 단일화 방안 등 세부실천 내용도 소개했다.
조국현 건보공단 징수상임이사는 "소비자단체와 공동사업 등을 통해 국민의 불편사항을 공단 업무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건강보험을 국민이 원하는 제도로 가꾸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