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 유소년들로 이뤄진 사랑의 달팽이 클라리넷 앙상블, 유터피 목관 5중주단, 아리쓰리 예술단의 축하공연에 이어 소리의 소중함을 표현한 레이져쇼가 밤하늘을 수놓았다.
학회는 공연 후 보청기가 필요한 청각장애인 25명에게 보청기를 증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