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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병원은 오는 22일(토) 오전 9시 어린이병원 임상 제1강의실에서 ‘제5회 서울 유방암 국제심포지엄(5th Seoul Breast Cancer Symposium)’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유방암 치료와 연구에 있어 국내외 최고 권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게 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유방암에 대한 최신지견을 공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게 된다.
올해는 일본 오사카대학의 신자부로 노구치(Shinzaburo Noguchi)교수를 비롯한 캐나다 토론토대학의 파밀라 굿윈(Pamela Goodwin)교수 등 국내외 유수 기관에서 활동 중인 권위자 6명의 연사를 초청, 유방암 치료와 관련 다양한 형태의 세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노동영 교수와 한원식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이 향후 유방암 연구를 위해 필요한 가치 있는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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