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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세계 4대 의료기기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내 의료기기 업체들의 중국 진출이 수월해질 전망이다.
경기도 의료기기산업지원센터와 재중 한국 스마트헬스케어센터는 지난 8월 31일 경기도 의료기기 제품의 중국시장 및 병원 진출 협력, 판매기회 제공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세계 4대 의료기기 시장으로 급부상한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경기도 의료기기 제품의 중국시장 및 병원 진출 협력, 판매기회 제공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중국 수출을 희망하는 경기도 의료기기 업체는 의료기기산업지원센터를 통해 중국시장 진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재중 한국 스마트헬스케어센터(KSHCC)는 북경한미약품와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가 투자하여 설립한 중국법인으로 중국에 연달국제병원전시관과 화동무석전시관 등 상설 전시관 2곳을 운영하며 중국 정부 및 지방정부와 밀접하게 협력 중이다. 특히 연달국제병원은 중국 최대 규모의 병원 그룹으로 전국에 약 10개 정도의 병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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