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는 오는 13일까지 국가암예방검진동 1층에서 암 환자 돕기 '국립암센터 바자회'를 개최한다. 간호부 주최로 열리는 바자회 수익금은 소아 등 생활이 어려운 암 환자에게 후원금으로 전달된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가방과 신발, 벨트, 음식 등을 판매한다. 이주혁 부속병원장은 "여러 사람의 정성으로 모은 수익금이 암 환자에게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