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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구로병원 신경과(과장 고성범)가 오는 22일 오후 3시 30분 병원 대강당에서 신경과 개설 1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신경과교실 초대 주임교수인 이대희 현 명예교수와 김우경 원장, 고대의료원 박건우 의무교학처장이 축사를 한다.
고성범 신경과장은 고대 구로병원 신경과의 지난 10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지는 강연에서는 ‘두통, 수면질환 진단 및 치료 최신지견’, ‘변화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신경과 의사의 역할’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참가자에게는 의협 연수평점 2점이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