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준제약과 日산텐제약이 후원하고, 대한안과학회가 주관하는 ‘안과 전문의 국제교류기금’이 해외 안과 연구 및 임상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근 안과 전문의 26명을 선발했다.
태준제약 관계자는 “대내외적인 학술적 지원활동은 물론,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 분야에 큰 기여를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1999년 설립된 안과 전문의 국제교류 기금을 통해 현재까지 연수를 받은 전문의는 모두 200여 명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