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고령자 인구는 10.2%를 차지하고 있으며, 2012년도 치매환자 수는 약 9만 명이다. 2020년도에는 14만 4000명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의 일환으로 서울시는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관리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18일 오후 1시 30분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지하 2층)에서 열리며 시민의 경험과 사례를 통해 치매 관리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지역자원을 이용한 효과적인 치매관리 사업을 모색한다.
서울시 김경호 복지건강실장은 “치매환자에 대한 다양한 정책들을 상호 연계해 추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이 치매환자와 가족, 학계 및 전문가 등 시민들의 다양한 참여와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