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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이자 행복재테크 강사로 최근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개그맨 권영찬이 자신의 파워블로그 ‘권영찬의 고!고!고!’와 권영찬 닷컴에 행복재테크 칼럼인 ‘불행은 끝이 아니라 행복의 시작이다!'를 연재한다.
권씨의 파워블로그는 지난 2011년 첫선을 보인 후 현재 일일 평균 접속자가 1천5백명에서 1만명에 달하는 파워블로그로 누적접속자수가 50만명에 달한다.
권영찬씨는 블로그에서 다양한 정보와 방송소식을 전하는데, 최근 강의 현장에서 ‘행복재테크’ 연재물을 보고 싶다는 청강생들 및 팬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행복재테크 강의 주제 중 하나인 ‘불행은 끝이 아니라 행복의 시작이다!’란 제목으로 칼럼을 기고한다.
21년 간의 방송생활과 권영찬의 생활 속 이야기를 다룬 칼럼은 주 1회에서 2회 정도가 게재된다. 권씨는 이 칼럼에서 강의와 방송 등에서 다루지 못한 솔직한 삶의 이야기를 털어 놓을 계획이다.
그는 한국경제TV(한국직업방송TV)에서 2년째 MC를 맡고 있는 ‘일과사람’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의 다양한 전문가들과 기업가, 문화예술가 등을 인터뷰했고 거기서 정리한 성공학에 대한 이야기도 전할 예정이다.
또한 2005년 억울한 사건으로 구속돼 1심에서 2년 6개월의 실형, 대법원에서 무죄 그리고 2007년 촬영 중 낙상으로 인해 수술과 함께 병원에서의 6개월여 입원, 재테크 전문가로 이름을 날리다가 M&A에 잘못 투자해서 30억원의 전재산을 날리게 된 사연들을 전하며 행복재테크에 대한 자신의 철학과 의견을 제시하고자 한다.
권씨는 “많은 사람들은 실패와 좌절 그리고 불행을 겪으면서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생길까 고민하고 쓰러지게 되는데, 사실은 그러한 일이 발단이 돼 어떻게 대처 하느냐에 따라서 그 실패는 무한한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권씨는 현재 LG화학, 삼성증권, LG전자, 농협, 신한생명 등 대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행복재테크 강연과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한국자산관리공사, 민평통, 소상공인센터에서 강연을 진행하며 스타 강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현재 5개의 고정 프로그램 진행과 방송강연, 대기업과 지방자치단체에서 한달에 10회 정도의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권씨는 "칼럼에서 강연장에 오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방송이나 강연에서 접하지 못한 좀더 솔직하고 ‘행복재테크’에 대한 마음속 깊은 이야기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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