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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 보건복지부 지원으로 국가 치매관리를 위해 문을 연 국립중앙치매센터가 제 5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21일 오후 1시, 세텍(SETEC) 국제회의실에서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및 강의를 개최한다.
국립중앙치매센터는 ‘건강한 두뇌를 향한 도약’ 행사를 통해 치매예방과 극복을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치매 예방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 대상으로 다양한 특별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돕고 치매 문제 해결을 위한 ▲인지재활교육(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무료치매선별검사(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낙상예방교육(국립중앙치매센터) ▲조호자 집단상담(상담심리전문가) ▲ 어린이 치매교육(아이코리아 아이존) 등 특별기획 프로그램으로 준비된다.
김기웅 중앙치매센터장(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은 “치매 환자 수가 20년 내에 2배 이상 급속하게 증가할 것"이라는 예상들이 나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치매 문제 해결에 이번 행사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