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동산병원 암센터(센터장 김옥배)는 대한대장항문학회에서 주관하는 ‘대장앎의 날’ 주간을 맞아 21일 건강강좌와 음악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장암 전문 의료진이 방사선치료, 내시경적 치료, 대장암 수술 등 최신치료법이 소개됐다.
병원 관계자는 "장루관리나 환자와의 의사소통 방법, 원예치료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대장암을 제대로 알릴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