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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료원(원장 김동헌)은 최근 건강증진센터 6층 대강당에서 '제4회 공공보건의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의료취약 계층의 의료안전망 구축을 위한 부산 지역 공공보건의료사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에서는 ▲지방의료원 공공성 강화 방안(국립중앙의료원 문정주 공공보건의료지원팀장) ▲부산의료원 공공보건의료사업 및 향후 계획(부산의료원 민홍기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 ▲지역사회 지원과 연계한 공공보건의료사업(남원의료원 오진규 관리부장) ▲공공보건프로그램 만성질환관리사업(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안주희 내과과장) ▲부산 지역 공공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 현황 및 발전 방안(부산대병원 김창훈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뤄졌다.
이어 이성숙 부산시의회 의원, 박호국 부산시 복지건강국장, 허목 사상구보건소장, 황인경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등이 패널토론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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