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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째 울리는 희망의 선율 ‘강동석 희망콘서트’
GSK, 내달 17일부터 전국 4대 도시 순회공연
[ 2012년 09월 24일 17시 36분 ]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이하 GSK, 대표 김진호)은 내달 17일부터 22일까지 서울을 비롯한 전국 4개 도시에서 ‘강동석의 희망콘서트’를 개최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희망콘서트는 제약업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서 국제구호기구인 기아대책과 함께 사회적 관심과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을 후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콘서트는 10월 17일 부산문화회관 공연을 시작으로, 20일 광주 518기념문화회관, 21일 대구 동구문화체육회관, 22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공연을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저소득·요보호 아동들을 위해 기아대책이 운영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인 ‘행복한홈스쿨’의 아동들의 야간보호활동을 위해 쓰여지게 된다.

 

김진호 대표이사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함께하는 한편, 사회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데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콘서트에서는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 씨가 체코의 대표 오케스트라인 ‘야나체크 필하모닉’과 함께 매우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야나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스메타나, 드보르작과 더불어 체코의 3대 작곡가로 꼽히는 야나체크를 기념하여 창단된 오케스트라로 이번 콘서트에서 스메타나, 드보르작, 브루흐의 대표곡들을 동유럽 특유의 감성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콘서트에 대한 생생한 정보는 기아대책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HungerSaver)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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