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WHO)가 24일 카타르남성(49세)이 신형 폐렴(SARS)과 유사한 증상을 일으켜 중태에 빠져 런던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WHO에 따르면 이 남성은 급성호흡기감염증과 신부전의 증상을 호소했지만 사스와는 다른 코로나바이러스계 신형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