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류마티스 및 퇴행성관절염 전문질환센터는 내달 6일(토) 오전 10시 신관 7층 강당에서 '강직성 척추염'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류마티스 및 퇴행성관절염 만성질환 환자 증가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류마티스내과 김성규 교수, 재활의학과 권동락 교수 등이 질환 정보와 치료방법을 소개한다.
강직성 척추염은 20・30대의 젊은 연령층에서 발병 빈도가 높은 류마티스 질환으로 척추관절의 지속적 강직과 요추부위의 염증성 통증이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병원 관계자는 "강직성 척추염의 약물치료 및 최근에 놀라운 치료효과를 보이고 있는 새로운 생물학제제를 중점적으로 소개할 것"이라며 "운동 및 재활요법 설명을 통해 척추 유연성 유지와 척추 변형 방지에 대해 교육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