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질병관리본부, 추석 맞아 감염병 주의보
[ 2012년 09월 26일 15시 06분 ]

질병관리본부는 26일 추석 명절을 맞아 감염병 주의를 당부했다. 귀향이나 해외여행 증가로 감염병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을철 발열성 질환은 추석 전후인 9월에서 11월에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이를 예방하려면 논밭 작업이나 야외  활동 시 기피제를 뿌리거나 긴소매, 긴바지, 양말, 장화를 착용해야 한다. 감염된 털진드기와 설치류 배설물에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야외 활동 후 두통과 고열, 오한과 같은 심한 감기증상이 있거나, 벌레에 물린 곳이 있으면 즉시 가까운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동남아지역 여행객은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준수하고, 반드시 익힌 음식물을 섭취해야 한다. 또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다.

 

해외여행객이 입국 시 설사와 발열 등의 증상을 보이면 검역관에 신고하고, 귀가 후에는 보건소 등 의료기관에 반드시 방문해 줄 것을 강조했다.

 

질병관리본부는 대한의사협회, 국립인천공항검역소와 함께 9월27~28일 이틀간 용산역과 인천국제공항에서 손씻기 홍보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추석 벌초 주의…벌쏘임 환자 5년간 47%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