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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권영찬씨가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장영철. 이하 캠코)와 울산시청이 26일(수) 오후 2시 시청에서 공동 개최한 ‘찾아가는 서민금융 상담 및 희망경제 아카데미’ 행사에서 일일 홍보대사를 맡았다.
권영찬씨는 홍보대사로 일반 상담과 함께 ‘불행은 끝이 아니라 행복의 시작이다’란 주제를 가지고 행복재테크 강연도 함께 진행했다.
캠코는 그 동안 경기, 강원, 부산, 충청 등 지방자치단체들과 함께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총 24회에 걸쳐 신용관리 교육과 상담행사를 개최했고 울산에서는 처음이다.
이날 행사에는 캠코를 비롯, 서울시, 신용회복위원회, 신용보증재단중앙회, 한국주택금융공사 등 총 11개 서민금융지원 기관이 참여했다.
개인별 1:1 맞춤형 금융상담을 통해 고금리 대출이자부담 완화(바꿔드림론), 미소금융․햇살론․새희망홀씨대출 안내, 불법사금융피해 등 법률 상담, 채무재조정 등 서민들의 금융 애로사항 전반에 대한 상담이 이뤄졌다.
방송인 권영찬씨는 서민금융 일일 홍보대사로 행사에 참석, 장영철 사장과 함께 상담을 했으며 이후 강연에서는 ‘행복한 재테크 전략’인 ‘불행은 끝이 아니라 행복의 시작이다’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불법 사금융 및 보이스피싱 예방과 신용관리 방법, 각종 서민금융지원제도에 대한 전문 강사의 강연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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