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국제 심포지엄에는 한국과 일본, 중국 등 국내외 학계 전문가와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담당 공무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 통해 수은노출 저감의 구체적인 방안을 수립하고, 각국 국민건강 향상에 기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