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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병원협회(회장 정흥태)가 마포 병협회관 11층 1105호에서 현판식을 갖고 새롭게 출발했다.
협회는 4일 김윤수 대한병원협회장을 비롯, 박상근 서울시병원회장 겸 상급종합병원협의회장, 이상석 병원협회 상근부회장, 윤영복 대한노인요양병원협의회장, 이왕준 관동의대 명지병원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국 개소를 기념하는 현판식을 가졌다.
정흥태 회장은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전문병원들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문병원협회는 그 동안 대한중소병원협회와 사무국을 공동으로 활용해 왔으나 공간이 협소해 동거를 청산하고 새로 사무국을 차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