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핵의학회는 제2회 한국핵의학상 수상자로 한국원자력의학원 핵의학과 임상무 박사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임상무 박사는 2004년 대한핵의학회의 방사성의약품위원회를 창립했으며 핵의학계의 방사성의약품 개발역량 강화와 기반 확충, 국가방사선비상진료체계의 구축 등 핵의학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은 오는 10월27일 서울대 문화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51차 대한핵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거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