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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길병원(병원장 이명철)은 최근 GE헬스케어 코리아(사장 로랭 로티발)와 '병원간 영상 및 진료정보교류 시범사업'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이번 계약에 따라 길병원과 산하병원, 협력 병의원들은 환자가 병원을 옮길 때 필요한 영상정보 및 진료정보를 교환할 수 있게 된다.
이명철 가천대 길병원장은 “이번 계약으로 인천 시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하는 U헬스 및 U웰니스의 서비스 기반이 한층 더 풍부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가천대 길병원과 인천 중소병원 및 의원들의 역할 분담을 통한 지역 의료전달체계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