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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제약(대표 안원준)과 그린코스코(대표 송동범)가 인공유방 제품 '네이쳐 겔'에 대한 공동판매 제휴를 9일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계약으로 네이쳐 겔 공동판매를 통해 향후 인공유방 시장에서의 국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태평양제약 안원준 대표는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가 윈-윈 하면서, 국내 인공유방 시장을 주도해 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메디컬 뷰티 전문 회사로서 확고한 위치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린코스코 송동범 대표는 “네이쳐 겔은 유럽 26년 전통의 SEBBIN사 제품으로 자연스러운 가슴에 가장 근접한 인공 유방”이라며 “이번 공동 협력을 통해 한국 미용 성형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자리잡아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