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에릭 반 오펜)는 최근 서울대공원 자연캠프장에서 ‘결절성 경화증(Tuberous Sclerosis Complex) 환아와 가족들을 위한 ’힐링데이’ 행사를 마련했다. [사진]
이번 행사에는 결절성 경화증(TSC) 환아와 환아 가족 28명이 참여했다. ‘힐링데이’ 는 웃음치료 강연과 천연염색으로 가족티셔츠 만들 등 체험 행사를 통해 심신을 치유하고 추억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한국노바티스 에릭 반 오펜스 사장은 “이번 행사가 결절성 경화증(TSC)을 앓고 있는 환아와 환아 가족들의 투병과 간병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을 치유하는데 도움이 됐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노바티스는 적절한 치료법이 없는 희귀질환 치료를 위한 혁신신약의 연구개발과 공급에 기여함과 더불어 ‘힐링데이’와 같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펼쳐 환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