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분당차병원, 亞 최초 최첨단 저선량CT 도입
"기존 CT 대비 최고 80% 이상 피폭선량 감소"
[ 2012년 10월 10일 14시 52분 ]

CHA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지훈상)은 과피폭 염려 없는 최첨단 저선량 CT인 ‘128 slice MD-CT Optima 660 v.2’를 아시아 최초로 도입, 최근 가동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장비는 방사선 피폭을 기존 CT 대비 최고 50% 이상 낮춰 안전성을 확보한 최첨단 CT로, 환자의 방사선 노출을 최소화해 각종 질병 검사를 할 수 있다.

 

특히 심장 관상동맥 검사 시에는 최대 80% 이상의 피폭선량을 감소시켜 1~2mSv(일반인이1년 동안 받는 자연방사선량과 근접한 수치) 정도의 최소화된 선량으로 검사가 가능하다.

 

또한 검사 후 1초에 55 영상을 구현, 현존하는 장비 중 가장 빠른 가동성을 자랑하며 보다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 있어 검사 소요시간의 단축뿐 아니라 정확하고 빠른 진단이 가능하다.

 

지훈상 분당차병원장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방사선 피폭량을 최소화하면서도 정확하고 신속한 검사로 환자의 편의성을 높인 128 slice MD-CT Optima 660 v.2의 도입으로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차병원그룹 차움은 2010년 8월 피폭선량을 최대 80% 이상 감소시키고 해상도는 33% 이상 증가시킨 CT 장비를 도입한 바 있다.

 

양민제기자 ym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