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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병원(원장 이상욱)은 오는 18일 병원 3동 강당에서 '위·식도 역류질환'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등록 및 설문, 강의 및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되며 참가자에게는 사은품이 제공된다.
강연을 진행할 박무인 교수는 "속쓰림 증상, 통증 때문에 잠에서 깨거나 스트레스를 심각하게 받고 있다면 위식도 역류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다"며 "방치할 경우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병원은 지난달 '대장앎의 날'을 맞아 대장암 관련 건강강좌를 진행한 바 있으며 오는 24일에는 '암에 대한 저항력'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