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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스탠다드 'PACS PLUS' 입지 확대
경남 유일 안과병원 구축, 환자-의사 편의성 강점 등 해외서도 관심
[ 2012년 10월 11일 20시 00분 ]

메디칼스탠다드(대표 이승묵)의 안과용 솔루션 ‘PACS PLUS’가 최근 부산 성모안과병원에 구축되는 등 국내 시장 점유율을 꾸준히 높여 나가고 있다.

 

메디칼스탠다드는 “경남지역에 단 하나 뿐인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에 해당 제품을 공급했다는 사실은 PACS PLUS의 뛰어난 기술력을 입증한 것”이라고 말했다.

 

PACS PLUS는 각종 편리한 기능이 구비돼 있고, 간편한 조작으로 디지털안과영상을 손쉽게 판독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안과 장비(안저 카메라, OCT, Slit lamp 등)가 촬영한 JPEG 영상 변환에 우수하다. 특히 안과용 DICOM viewer에서 구현할 수 있는 모든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캡쳐보드를 사용하지 않는 고성능 게이트웨이를 제공해 환자와 병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신속한 A/S도 주목할 만하다. 대구, 광주, 부산 등 광역시급에 지사가 설립돼 있어 구매자의 요청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현재 PACS PLUS는 김안과병원, 일산세빛안과병원, 전주푸른안과병원 등 국내에서 정평이 나 있는 대다수 안과병원에서 사용되고 있다.

 

메디칼스텐다드 관계자는 “출시 이후 유저 요구사항을 반영해 지속적인 제품 개선을 이뤄왔다”며 “다수의 유명 안과병원에서 활용하고 있는 PACS PLUS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PACS PLUS는 최소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진료의 효율성을 보장한다”며 “기존 유저들의 반응이 아주 호의적이고, 미국, 남미, 일본 등 해외시장에서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민수기자 kms@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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