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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제12회 유럽망막전문의학회 연례회의에서 노바티스의 황반변성 치료제 루센티스(성분명: 라니비주맙)에 대한 효능 및 안전성을 입증하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연구에 참여한 전체 환자들은 평균 12개월 동안 4.3~5회 투여, 1년간의 연구가 종료된 환자들의 경우 4.7~5.5회 투여했다. [사진]
당뇨병성 황반부종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RESTORE 연장 연구에서도 240명의 환자들이 루센티스로 치료를 받은 결과 3년 동안 평균 13.9회의 투여 횟수만으로 시력 개선 및 유지 효과를 보였다.
루센티스는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의 경우, 첫 3개월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투여하고 매달 시력 모니터링 후 시력 저하가 나타날 경우에 재투여 한다.
당뇨병성 황반부종과 망막정맥폐쇄성 황반부종에 의한 시력손상 환자의 경우, 한 달에 한 번, 매달 시력을 측정했을 때 3회 연속으로 시력이 안정될 때까지 투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