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세브란스병원 찾는 환자 '年 400만명'
작년 신환 13만, 외래 246만·입원 100만
[ 2012년 10월 12일 20시 00분 ]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치료를 받거나 검사를 받는 환자가 한해 4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메디가 입수한 연도별 환자통계를 살펴보면 지난 한 해 동안 세브란스병원을 찾은 외래환자는 353만5869명이고 입원환자는 101만4095명이었다. 

 

이는 지난 2002년 외래 245만9318명 보다 107만6551명이 늘어난 것으로 9년 새 44% 증가했다.

 

2003년 외래환자는 258만2175명, 2004년 259만6234명, 2005년275만6754명, 2006년 280만3066명, 2007년 287만176명, 2008년 295만8420명, 2009년 325만7016명, 2010년 340만8030명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입원환자는 2002년 85만5221명에서 2003년 85만135명, 2004년 83만3732명, 2005년 92만3202명이다. 2006년 100만8260명으로 100만명을 돌파했지만 2007년 92만9474명으로 다시 떨어졌다 2008년98만6253명, 2009년100만6859명, 2010년 97만4683명, 2011년 101만4095명으로 9년 동안 18% 상승했다.

 

신규환자 역시 한달 평균 5000여명 이상 유입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세브란스병원으로 첫 진료를 받으러 온 환자가 12만6555명에 이른다.

 

이중 서울에 거주하는 사람이 6만6529명으로 전체 52.6%를 차지, 경기도가 22.3%, 인천시 5.9%, 강원도, 충청도, 경상도, 제주도 등은 1~2%로 구성됐다.

 

이와 관련, 세브란스병원 관계자는 “최고의 의료진과 최첨단 치료기기와 시설 등으로 외래환자와 신규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말했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연세의료원, 新사업 수익창출 적극 모색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