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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헬스케어(이하 필립스)가 ‘환자도 스마트 시대’ 란 제하의 독특한 기획 시리즈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일반 대중들의 의료와 건강에 대한 시각은 인터넷 등의 영향으로 한층 높아졌다. 그러나 잘못된 의료 상식이 버젓이 전달되는 등 관련 폐해도 적지 않다.
필립스 측은 이러한 추세를 감안해 이번 시리즈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의료 환경에 대한 보다 많은 정보 습득 및 이해를 통해 합리적이고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전체 내용을 구성했다”며 “환자와 의사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도 긍정적인 작용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3회에 걸친 전체 시리즈 중 현재까지 ‘1회 건강검진, 이제 방사선 걱정 없이 받자!’, ‘2회 MRI 촬영, 이제 불안해하지 마세요!’ 가 진행됐다.
먼저 1회에서는 건강검진 과정에서 노출되는 방사선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다뤄졌다.
해당 시리즈에서는 ▲진단 영상 기기 촬영 시, 의료기기와 방사선 권고량 체크하기! ▲저선량 CT 촬영법 선택! 등을 요지로 건강검진에 사용되는 장비가 소개됐다.
필립스 김태영 총괄대표이사는 “자가건강관리가 트렌드로 떠오른 오늘날 환자 스스로 보다 많은 의료 정보를 얻고, 능동적으로 진단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추세”라며 “진단영상장비나 검진방법 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지식을 전달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2회에서는 MRI 촬영에 대한 환자들의 불안함이 감소할 수 있도록 디지털 MRI의 장점이 집중 부각됐다.
▲내 몸 속을 들여다보는 MRI 진단이 아날로그 방식? 지금은 디지털 MRI 시대! ▲방사선 걱정 NO, 검사 전 금속 물질 착용 NO! 등을 통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진화한 MRI의 변화상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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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총괄대표이사는 “최첨단 디지털 MRI 시스템은 의료기관의 경쟁력과 효율성 강화는 물론이고, 환자들의 편의를 고려한 인간 중심의 의료 진단 기기”라며 “필립스는 앞으로도 환자와 의료진의 편의를 향상시키는 솔루션 개발에 대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