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는 ‘뇌졸중의 날’을 기념해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본관 3층 강당에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날 강좌에서는 신경과 김현영 교수와 김영서 교수가 ‘뇌졸중 위험 인자’를 발표하며, 강의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한양대병원은 “시작 전 ‘뇌졸중 위험 인자’ 검진(채혈)을 무료로 실시, 강의가 끝난 후 검진에 대한 결과 확인 및 상담이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한양대병원 신경과(02-2290-836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