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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준제약(대표이사 이태영, 이준엽)이 지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CPHI(Convention of Pharmaceutical Ingredient) Worldwide 2012행사’에 참가해 해외 업체와의 미팅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사진]
이번에 개최된 행사는 세계 190여개국 약 2만5000여명이 전시장을 방문하고 1700여개 업체가 참여한 세계 최대의 의약품 전시회로 태준은 이준엽 대표이사를 포함 해외수출 전담인력이 신제품 홍보에 나섰다.
이준엽 대표이사는 “어려워진 국내 제약산업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해외시장 진출이 필수적”이라며 “태준제약은 국내 뿐 아니라 세계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해외마케팅 및 R&D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태준제약은 녹내장 치료제 잘로스트(성분 latanoprost)를 3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올해 6월에는 혁신형제약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