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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강동성심병원(병원장 송경원)은 지난 22일 개원 26주년을 맞아 본관 15층 창조홀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제2도약을 선언했다.
이날 강동성심병원은 그 동안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26년을 기점으로 새로운 100년 도약의 기틀을 전 직원과 함께 공유했다.
송경원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대대적인 증개축을 통해 하드웨어가 바뀌는 만큼, 현재의 모습에 머무르지 않고 더욱 정진하고 성장하는 강동성심병원이 되려면 모두 함께 힘을 합해 반드시 변화를 이루자”고 강조했다.
강동성심병원은 1986년 개원한 이래 현재 연건면적 491만5117㎡에 22개 진료과, 113명의 의료진이 연간 48만 명의 환자를 진료하고 1만 6000명을 수술하는 병원으로 성장했다. |